간 만의 무료한 일상 탈출....앗효!
날씨는 청명하고, 덩달아 기분까지 들떠...

흥겨운 노래까지 들으며 1시간을 달려 도착한 수목원....

다행히 예약을 한 탓에, 기다리지 않고 입장
처음으로 간 곳은 육림호...!

호수에 잉어와 물고기들이 참 많았다. 살이 통통하게 올라 먹음직하게....ㅋㅋ

아참, 육림호에서 오른쪽 길을 따라, 계단을 올라가면 카페도 있는데....
그럭저럭 호수멍하기 좋은 곳이다.

문득 올려다 본 하늘이 예뻐.... 저 절로 찰칵!



올해 들어 처음보는 뱀딸기, 산딸기, 그리고 오디!




광릉숲 전나무림과 잣나무림을 걸으며, 피톤치드 한 가득...
몸의 독소를 내 보내고... 나비도 만나!!

산림박물관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가는 길에 만난 칠엽수



열대식물전시원과 아열대식물 전시원이 있는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...








잘 꾸며놔서 눈 호강을 열심히도 했다.
그래서인지 출출... 밥 달라고 난리다!!

휴게공간에서 밥도 먹고...
매점은 비추
'피크닉 간다!' 생각하고 싸오는 걸 강추~

배 부르게 먹고 ...
박물관 가는 길에 만난 뭐드라(알면 리플부탁...!)?

요것도? (그냥 이뻐서 찰칵!)


박물관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고목들...

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나무의 무늬와 나이테...


이것으로 투어 끝...
아주 큰 수목원은 아니지만...
다 둘러보고 나니 3시간이 넘네~ㅎㅎ
아고 발아파::